똘이 전용 타월, 결국 색깔별로 모으는 중
눈물 닦을 때부터 밥 먹고 난 뒤 입 주변, 세안 후 물기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하고 있어요.
얼굴에 자주 닿는 만큼 촉감이 중요한데 부드러운 순면이라 살살 닦아주기 좋고, 크기도 강아지 얼굴용으로 쓰기에 딱 적당해요.
무엇보다 세탁해서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 장 준비해두니 정말 편하네요.
버건디 플라워는 컬러가 은근 포인트가 돼서 지금까지 산 것 중 제일 분위기 있어요.
똘이 수건인데 엄마 취향까지 챙겨주는 중❤️
실용성도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잘 산 아이템이에요.